성우전자, 1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45% 증가...사상 최대 기록

입력 2016-05-16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전자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18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 5000만원으로 55.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5억1000만원으로 275% 증가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신규 프레스타입 공법이 제조원가 절감에 용이하기에 고객사내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며 "올해는 이동통신단말기 부문(쉴드캔 및 메탈케이스 포함)의 고성장이 성우전자의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우전자는 지난해 말 고객사에 신규 프레스 공법을 메탈케이스를 납품한 이력이 있으며, 올해 1분기부터 고객사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프레스 타입 메탈 케이스를 양산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일현,김영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1,000
    • +1.59%
    • 이더리움
    • 3,440,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8%
    • 리플
    • 2,267
    • +4.28%
    • 솔라나
    • 139,400
    • +1.38%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0
    • +1.15%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12%
    • 체인링크
    • 14,500
    • +1.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