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조타, 남중·남고 출신…"데뷔 후 연애 無" 고백

입력 2016-05-14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가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기대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육성재-조이 커플에 이어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하게 된 조타-김진경 가상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타는 가상 아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 한껏 들뜬 모습을 드러냈다.

조타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주변에 다 남자 밖에 없었다"며 "평소에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결혼에 대한 환상을 말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 2012년에 데뷔한 이후 단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조타는 "데뷔 후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며 "빨리 가상 아내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타는 지난 2014년 데뷔한 7인조 아이돌그룹 매드타운에서 보컬을 맡고 있으며, 앞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청자들로부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1997년생의 모델 김진경은 지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로 데뷔했으며, 현재 에스팀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2,000
    • -0.8%
    • 이더리움
    • 3,36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10.47%
    • 리플
    • 1,851
    • -2.99%
    • 솔라나
    • 136,700
    • -1.8%
    • 에이다
    • 286
    • -1.7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99%
    • 체인링크
    • 15,860
    • -1.12%
    • 샌드박스
    • 48.33
    • -5.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