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지민, 안중근 의사 이어 ‘이세돌’ 이름도 ‘노세돌’로 잘못 표기

입력 2016-05-13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스타일 '채널AOA' 방송화면 캡처)
(사진=온스타일 '채널AOA' 방송화면 캡처)

AOA의 지민과 설현이 바둑기사 이세돌의 이름도 잘못 표기하는 실수를 범했다.

설현과 지민은 최근 화제가 된 온스타일 ‘채널AOA’에서 인물의 이름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순신, 신사임당, 김구, 안중근, 링컨, 오드리 햅번, 알버트 아인슈타인, 스티브잡스 등 역사적 인물과 이세돌, 박지성, 이시안(대박이), 반기문, 브래드피트, 버락 오바마. 거스 히딩크의 사진을 준비해 놓고 이름 맞춰보라는 미션을 수여했다.

설현과 지민은 김구, 박지성 등의 이름을 적으며 하나 둘씩 공란을 채워갔지만, 안중근 의사의 이름을 적지 못해 논란이 됐다.

이날 설현과 지민은 최근 알파고와의 대결로 유명세를 탄 바둑기사 이세돌의 이름도 ‘노세돌’로 잘못 표기하기도 했다.

한편, 지민과 설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83,000
    • -1.27%
    • 이더리움
    • 3,409,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46%
    • 리플
    • 2,108
    • -1.5%
    • 솔라나
    • 126,200
    • -2.25%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51%
    • 체인링크
    • 13,650
    • -1.6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