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전원책, 정운호-최유정 간의 50억 게이트에 "정직하게 번 돈이면 그렇게 못 쓸 것" 일침

입력 2016-05-13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1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정운호 게이트와 관련해 전원책 변호사와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를 나눴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사장이 최유정 변호사에게 준 수임료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전원책은 "어떻게 형사사건에 50억씩 받을 수 있는지…"라며 전 부장판사를 지낸 최유정 변호사에 대한 전관예우 부분을 비판했다. 이어 전원책은 "정운호 사장은 보석을 받기 위해 돈을 50억씩 쓴단 말이에요?" 말하며 "그 돈이 피땀 흘려 정직하게 번 돈 같으면 그렇게 쓰겠어요?" 덧붙여 정운호 사장의 행동을 꼬집었다. 진중권과 전원책이 토론을 벌인 이 날 '썰전'은 TNMS 제공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mbc)
(출처=mbc)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3일 오후 이란과 대화⋯비핵화 협상 있을 것”
  •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는…한국·일본·중국·대만 '긴장'
  • AI 서버 하나에 자동차 부품 수 43배…데이터센터가 만든 新산업 [AI 경제권의 탄생 ①]
  • 단독 류재철, 휴머노이드 R&D 현장 점검…LG ‘피지컬 AI’ 속도
  • "강북도 국평 20억"⋯서울 외곽서 사라지는 '9억 아파트'
  • 역대급 상승한 '삼전닉스'…향후 주가 전망은?
  •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 “농가 안전망 ‘반쪽’⋯품목별 보호장치가 먼저” [룰라의 경협청구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40,000
    • +0.42%
    • 이더리움
    • 2,69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
    • 리플
    • 1,554
    • +1.64%
    • 솔라나
    • 105,200
    • +1.54%
    • 에이다
    • 271
    • +7.97%
    • 트론
    • 468
    • -1.06%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28%
    • 체인링크
    • 11,980
    • +3.1%
    • 샌드박스
    • 61.5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