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소속사 YG, 어버이연합 고소 "대응하지 않겠다"

입력 2016-05-12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병재 유튜브 영상 캡쳐)
(출처=유병재 유튜브 영상 캡쳐)

유병재가 어버이연합으로부터 고소된 건에 대해 유병재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가 맞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어버이연합)고소 건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유병재는 7일 '고마워요, 어버이'라는 제목의 1분짜리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어버이연합은 11일 "(유병재가) 어버이연합을 조롱거리로 만들고, 어버이날을 앞둔 어버이연합 회원들에게 모멸감을 안겨주었다"면서 유병재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유병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은 3월 공익광고협의회가 효를 주제로 제작한 '효도는 말 한마디'라는 공익광고를 패러디한 것으로, 어버이연합 회원으로 묘사된 유병재의 아버지가 일당 2만 원을 받고 가스통 시위에 나서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50만 건을 넘어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7,000
    • +0.74%
    • 이더리움
    • 3,17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18%
    • 리플
    • 2,043
    • +0.54%
    • 솔라나
    • 128,600
    • +1.9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5
    • +1.13%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18%
    • 체인링크
    • 14,420
    • +1.26%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