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진영 "G.소울 위해 직접 나왔다"…김구라 "우리가 원했던건 수지 출연"

입력 2016-05-11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진행자들이 박진영에게 "수지를 데려오라"고 타박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진영이 출연해 "G.소울을 위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G.소울이 내년에 군대에 가는데, 이렇게 보낼 수 없다"며 "직접 '라디오스타'에 출연을 제안했는데, 제가 나오면 바로 나올 수 있다고 해서 나왔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직접 나오는게 아니라 수지를 나오게 했어야 하지 않냐"며 "수지가 나왔으면 G.소울이 노래를 3곡도 부를 수 있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언급됐고, 박진영은 눈빛이 흔들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8,000
    • -2.46%
    • 이더리움
    • 3,257,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3.21%
    • 리플
    • 1,974
    • -1.5%
    • 솔라나
    • 121,700
    • -3.49%
    • 에이다
    • 357
    • -3.77%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33%
    • 체인링크
    • 12,990
    • -3.35%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