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YG 계약 후 첫 방송 '라디오스타'?…"18일 녹화"

입력 2016-05-11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젝스키스(출처=양현석 인스타그램)
▲젝스키스(출처=양현석 인스타그램)

젝스키스가 '라디오스타'에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털어 놓을 전망이다.

11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젝스키스가 오는 18일 녹화한다"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앞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와 함께 '라디오스타' 출연까지 알려지면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젝스키스는 1997년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2000년 5월 해체때까지 '커플', '기사도', '로드파이터'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높은 인기를 모았다.

지난 4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완전체로 재결합했고, 이재진의 처남 양현석이 수장으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을 알렸다.

한편 젝스키스 고지용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지 않았다. 하지만 공연과 음반 참여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0,000
    • -0.05%
    • 이더리움
    • 3,43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62%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3,200
    • -2.61%
    • 에이다
    • 356
    • -0.84%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09%
    • 체인링크
    • 13,380
    • -1.1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