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리아, 청부폭행ㆍ마약복용 등 악성 루머 해명…“우울증과 대인기피 생겨”

입력 2016-05-1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리아가 과거 그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밤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리아와 스페이스A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리아는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청부폭행과 마약복용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리아는 “청부폭행설, 마약 복용설 등 루머가 있어 조사를 받았다”며 가수 활동을 하다 갑자기 사라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청부 폭행설과 마약 복용설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리아는 “22세의 나이에 조사를 받으러 가니 우울증과 대인 기피로 사람을 피하게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40,000
    • -0.9%
    • 이더리움
    • 3,366,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2,045
    • -1.11%
    • 솔라나
    • 123,900
    • -1.35%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25%
    • 체인링크
    • 13,570
    • -1.52%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