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돌, 후룻볼 3종 신제품 선봬

입력 2016-05-1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돌코리아)
(사진제공=돌코리아)

돌(Dole)이 엄선된 과일을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과일디저트, ‘돌 후룻볼 198g(이하 후룻볼)’ 3종<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돌 후룻볼’은 엄선한 과일을 100% 주스에 담은 제품으로, 과일 그대로의 식감과 새콤달콤한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 파인애플보다 비타민 C가 두 배 가량이 많은 스위티오 파인애플과 여성들의 건강에 좋은 자몽, 복숭아 총 3가지로 출시되어 각자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설탕, 방부제, 인공향 무 첨가에 트랜스 지방도 들어가지 않은 것이 큰 특징이다.

기존에 큰 인기를 끌어온 ‘돌 후룻볼 113g’에 이어 더욱 풍성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키워 새롭게 선보인 이번 제품은 입안 가득 풍부한 과육을 즐길 수 있다. 또 포크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직장인들의 건강 간식, 야외 외출 시 부담스럽지 않고 휴대도 편리한 간편 간식으로 적합하다.

김학선 돌코리아 가공식품팀 상무는 “이번에 선보이는 돌 후룻볼은 바쁜 생활 패턴 속에서 과일을 먹기 쉽지 않은 20-40대 성인 층,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제품이다”라며, “과일을 깎는 번거로움이나, 껍질이나 씨 등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없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맛있는 과일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5,000
    • +2.45%
    • 이더리움
    • 3,40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0.35%
    • 리플
    • 2,031
    • -1.22%
    • 솔라나
    • 132,900
    • +2.07%
    • 에이다
    • 303
    • -1.62%
    • 트론
    • 473
    • +0.64%
    • 스텔라루멘
    • 26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2.1%
    • 체인링크
    • 15,920
    • +1.08%
    • 샌드박스
    • 48.8
    • -19.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