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이제훈·샘킴, 알고보니 절친? "내가 다 커버해 줄께"

입력 2016-05-0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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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이제훈(출처=JTBC '냉장고를부탁해' 영상 캡처)
▲'냉장고를부탁해' 이제훈(출처=JTBC '냉장고를부탁해' 영상 캡처)

'냉장고를부탁해' 이제훈과 샘킴의 의외의 친분이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제훈은 인사를 하면서 "샘킴이 나오면 자신이 다 커버해주겠다고 나오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은 샘킴과 관계에 대해 "봉사 활동을 같이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샘킴의 발언을 폭로해 샘킴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주변에서도 "누가 누굴 커버해주냐"는 반응이 나와 폭소케했다.

김성주는 "샘킴이 제작진에겐 '이제훈이 나오면 시청률이 떨어질까 걱정'이라며 ''노잼'인 친구'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지만 이제훈은 김성주의 말에 동의하며 "평소에 집에만 있고, 가끔 영화보러가는게 다"라며 단조로운 삶을 소개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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