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트루비스 데이’ 이벤트…NH투자증권 레이디스 기간 중 조윤지 팬사인회

입력 2016-05-0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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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가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기간 중 트루비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가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기간 중 트루비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캘러웨이골프)

캘러웨이골프가 ‘트루비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캘러웨이골프는 13일부터 사흘간 경기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트루비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회 기간 갤러리에게 트루비스 골프공 모양의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고, 14일 경기 종료 후에는 지난해 8홀 연속 버디의 주인공 조윤지(25ㆍNH투자증권)의 사인회가 열린다. 15일에는 연습 그린에서 퍼팅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구공 모양의 트루비스 볼을 홀컵이 아닌 미니골대에 넣으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다.

캘러웨이골프의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볼은 축구공을 연상케 하는 붉은색 오각형의 패턴을 적용했다. 퍼트 시 볼의 구름이 잘 보여 그린 컨디션(브레이크 및 그린 빠르기)과 퍼팅 상태를 확인하기 쉽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8홀 연속 버디의 주인공 조윤지. (사진=캘러웨이골프)
▲지난해 8홀 연속 버디의 주인공 조윤지. (사진=캘러웨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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