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ㆍ안재욱, 가족 외식서 송옥숙에 발각

입력 2016-05-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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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아이가 다섯’ 소유진과 안재욱이 가족 외식을 나갔다 송욱숙에 발각된다.

8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ㆍ연출 김정규)’ 24회에서는 수(조현도)와 빈(권수정)이 상태(안재욱)의 자식이라는 것을 짐작도 못한 채 게임에 몰두하는 미정(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 미정은 뒤늦게 수와 빈이 상태의 자식이란 사실을 깨닫는다. 다음날 상태와 미정은 아이들이 조르자 함께 외식까지 하러 가고, 그 곳에서 한 가족으로 오해를 받는다. 특히 상태의 장모 박옥순(송옥숙)이 이를 알게 되면서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연태(신혜선)는 그 모습을 보게 되고, 동네로 찾아온 상민(성훈)은 마주친 연태를 보낼 수 없어 붙잡는다. 미정의 아이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만들어 미정이 모르게 인철(권오중)의 집을 찾아간다.

한편 7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23회는 21.2%(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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