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체코 프라하 음악 축제 후원

입력 2016-05-0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현지시간 7일 체코 프라하 루돌피눔에서 열린 ‘프라하 스프링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 전야제 행사를 후원했다.

‘프라하 스프링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은 1946년부터 매년 5월 약 3주 동안 프라하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유럽의 음악 애호가들이 찾는 대표적인 행사다. 국내 기업이 이 행사를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공연장을 찾은 유럽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올 하반기 유럽에 선보일 LG 시그니처를 소개했다.

▲7일(현지시간) 저녁 체코 프라하 루돌피눔에서 열린 '프라하 스프링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에서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7일(현지시간) 저녁 체코 프라하 루돌피눔에서 열린 '프라하 스프링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에서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지향하는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 초(超)프리미엄 가전이다.

박석원 LG전자 유럽지역대표(부사장)는 “초 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앞세운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유럽시장에서도 프리미엄 LG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5,000
    • +1.07%
    • 이더리움
    • 3,1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63%
    • 리플
    • 2,042
    • +1.39%
    • 솔라나
    • 128,500
    • +2.39%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89%
    • 체인링크
    • 14,400
    • +2.27%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