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파스컵] 김하늘, 3R 4언더파 “감 잡았어!”

입력 2016-05-07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2승의 김하늘(28)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했다. (오상민 기자 golf5@)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2승의 김하늘(28)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했다. (오상민 기자 golf5@)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2승의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

김하늘은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의 이바라키골프클럽 히가시 코스(파72ㆍ6605야드)에서 열리 이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경기를 마쳤다.

대회 첫날 3오버파를 쳐 공동 60위에 머물렀던 김하늘은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만 잡아내며 3타를 줄여 공동 2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도요나가 시호, 마쓰모리 아야카(이상 일본)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 3라운드에서는 5번홀(파4) 보기로 흔들렸지만 9번홀(파5) 버디로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 이어진 후반 라운드에서는 12번홀(파4)과 13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고, 15번홀(파5)과 17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 최종 4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하늘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악사 레이디스 우승 포함 5개 대회에서 톱10에 진입, 메르세데스랭킹(올해의 선수)의 1위, 상금순위와 평균타수는 2위에 올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3,000
    • +2.31%
    • 이더리움
    • 3,536,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62%
    • 리플
    • 2,148
    • +0.85%
    • 솔라나
    • 130,400
    • +2.68%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82%
    • 체인링크
    • 14,070
    • +1.2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