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연상' 카세 료와 열애 토다 에리카, 누군가 봤더니…日 국민 여동생

입력 2016-05-06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다 에리카(출처=토다 에리카 인스타그램)
▲토다 에리카(출처=토다 에리카 인스타그램)

토다 에리카가 14세 연상 카세 료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토다 에리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다 에리카는 1988년 일본 효고현 출신 배우. 2000년 NHK '오드리'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한국에서도 2006년 출연한 영화 '데스노트'로 얼굴을 알렸다.

2007년 영화 '성게전병'과 드라마 '라이어게임'에서 연속으로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다수의 작품에서 깜찍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소림사 권법 도장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여린 외모와 달리 소림사 권법을 특기로 갖고 있다.

한국에서도 드라마로 제작된 '여왕의교실', '꽃보다 남자' 등에도 출연했고, 쉼 없이 작품활동을 하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한편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는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SPEC'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다 에리카, 카세 료(출처=일본 드라마'이거리의생명에' 홈페이지)
▲토다 에리카, 카세 료(출처=일본 드라마'이거리의생명에' 홈페이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1,000
    • -0.83%
    • 이더리움
    • 3,27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2.31%
    • 리플
    • 1,733
    • -8.79%
    • 솔라나
    • 133,000
    • -2.13%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9
    • -8.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82%
    • 체인링크
    • 14,690
    • -4.67%
    • 샌드박스
    • 46.09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