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카세 료, 日배우 커플 탄생…14살 나이차 극복

입력 2016-05-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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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에리카, 카세 료(출처=일본 드라마'이거리의생명에' 홈페이지)
▲토다 에리카, 카세 료(출처=일본 드라마'이거리의생명에' 홈페이지)

일본의 인기 배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열애중이다.

5일 일본 연예 매체들은 “2010년부터 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개봉됐던 ‘SPEC’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사랑을 키우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어른이기 때문에 사생활은 자율에 맡기고 있다”고 정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측근은 “교제가 시작된 것은 작년 쯤이다”고 밝히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특히 1988년 생의 토다 에리카와 1974년 생인 카세 료는 무려 14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소식을 전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로 호흡을 맞췄으며 2016년 4월 2일 방송된 드라마 ‘이 거리의 생명에’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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