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국수의 신’ 천정명, 추격 도중 ‘폭풍 오열’…이유는?

입력 2016-05-05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마스터-국수의 신')
(출처=KBS '마스터-국수의 신')

‘국수의 신’ 천정명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4회에서는 무명(천정명 분)이 복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3회에서 무명은 김길도(조재현 분)의 덫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4회에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명은 어릴 적 피할 수 없는 사건으로 부모님을 잃었던 한과 슬픔, 원수인 김길도를 향한 복수심 등 감정이 응집돼 오열하게 된다.

김길도는 보육원장이 제공한 비디오 영상의 끝자락에서 보육원 운동회 부분을 확인하고 놀란 상황. 이에 무명과 김길도의 추격전이 극에 달할 전망이다.

‘국수의 신’ 관계자는 “무명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끝없는 위기가 계속될 예정. 길도를 향한 복수심으로 가득했던 그의 감정 고조가 깊은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63,000
    • +0.49%
    • 이더리움
    • 2,71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700
    • +0.38%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1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