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현대종합상사에 930억 규모 물품대금 등 청구

입력 2016-05-04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종합상사는 현대중공업이 11개 프로젝트 원금 합계 미화 8186만7658달러 및 이와 관련해 각 프로젝트별 선적기준일(2011년 12월 17일~ 2014년 12월 10일)부터 최종 지급일까지의 지연 이자 지급을 구하는 청구를 대한상사중재원에 냈다고 4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이 청구한 금액은 930억9171만원이다.

현대종합상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몽혁, 김원갑, 장안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4.0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7,000
    • -0.11%
    • 이더리움
    • 3,443,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16%
    • 리플
    • 2,018
    • -0.54%
    • 솔라나
    • 124,100
    • -2.59%
    • 에이다
    • 355
    • -3.27%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39%
    • 체인링크
    • 13,380
    • -3.1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