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이란 대표 "女 스포츠 대표, 축구-배구 모두 히잡 착용"

입력 2016-05-02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
(출처=JTBC )

'비정상회담' 이란 대표 모센이 해당 국가의 여자 대표 스포츠 선수들의 히잡 착용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모센은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를 통해 이란을 알렸다.

이날 모센은 "여자 축구 대표팀이 히잡을 하고 출전했는데 피파에서 히잡 쓰면 안된다고 해서 못 썼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결국 몰수패를 당했지만, 그 뒤로 히잡 착용을 계속 요구했다. 배구 경기에서도 여자 대표팀은 히잡을 착용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