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친박 유기준 원내대표 출마… 한선교 “박근혜 대통령 팔아 한자리 하려 한다”

입력 2016-04-2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불의 고리’ 바누아투서 규모 7.3 지진… 일본, 에콰도르, 필리핀 이어 또

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입건… “술 마시고 대리기사 불렀지만…”

썰전 유시민 “예전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용…아들 소아천식 증상 보여”

‘원영이 사건’ 친부 변호사들, 모두 사임… 왜?



[카드뉴스] 친박 유기준 원내대표 출마… 한선교 “박근혜 대통령 팔아 한자리 하려 한다”

어제 새누리당 유기준 의원이 “계파정치를 청산하겠다”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친박(친박근혜)계로 불렸던 유 의원이 ‘탈 계파’를 선언하며 출사표를 던진 것인데요. 하지만 친박 핵심인 최경환 의원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유 의원은 친박 단일 후보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친박계 한선교 의원도 “10년 넘게 박근혜를 팔아 호가호위를 하던 자들이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을 팔아넘겨 한자리를 하려 한다”며 유 의원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비박계 김재경 의원도 이날 합의추대를 전제로 원내대표 출마를 표명했는데요. 유력후보군으로 거론돼 온 나경원 의원, 정진석 당신인은 아직 출마 여부를 공식화 하지 않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65,000
    • +2.22%
    • 이더리움
    • 3,330,000
    • +7.9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2.34%
    • 리플
    • 2,171
    • +4.07%
    • 솔라나
    • 136,300
    • +5.17%
    • 에이다
    • 417
    • +7.7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63%
    • 체인링크
    • 14,200
    • +5.19%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