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왕따 발언에 네티즌 ‘싸늘’…“왕따가 혼내키는 거 봤나?”

입력 2016-04-27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에 출연한 가희의 왕따 발언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싸늘하다.

26일 방송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가수 나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팀을 위한 일이라면 리더로서 악역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팀 멤버가 충원되는 과정에서 기존 멤버들은 서운한 감정이 생겼다”며 “멤버들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왕따 얘기로 지금까지 기사가 올라온다. 그 왕따가 사실 나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희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프터스쿨이 현재 활동하고 있는 그룹인 만큼, 이미지에 타격을 줄만 한 발언을 했다는 것.

네티즌 ‘lllc***’은 “기존 애프터스쿨 멤버는 뭐가 되나”라며 가희의 발언을 꼬집었고, 아이디 ‘fadw***’는 “왕따가 반애들 혼내키는 것 봤냐”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roma***’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진정한 리더는 악역만 하는 게 아니다”라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가희의 발언을 옹호하는 사람도 있었다. 아이디 ‘dfsj***’는 “늦은 나이에 데뷔해 자신보다 어린 멤버들을 다독이기 힘들었겠다”며 위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4,000
    • -0.09%
    • 이더리움
    • 3,02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95,800
    • +6.74%
    • 리플
    • 1,694
    • +2.92%
    • 솔라나
    • 130,600
    • +2.11%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54
    • -7.35%
    • 스텔라루멘
    • 229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59%
    • 체인링크
    • 15,710
    • +9.32%
    • 샌드박스
    • 63.87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