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남편 양준무 첫 만남때 이미 남친 있었다"

입력 2016-04-27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택시' 가희가 남편 양준무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가희가 출연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남편 양준무 씨와 첫 만남 당시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샀다.

이날 가희는 "내가 영턱스클럽 송진아 언니랑 친한데 오빠는 진아 언니랑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사이였다"고 입을 뗐다. 이어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땐 나는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남자친구와 진아 언니까지 같이 보드를 타면서 언니 친구로 인사해 남편을 처음 알게 됐다"고 폭로했다.

이어 가희는 "남자친구가 있었던만큼 '우리가 잘 되겠다, 이어지겠다'라는 생각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남편의 평소 모습과 상반되는 수트핏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97,000
    • -2.06%
    • 이더리움
    • 3,383,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053
    • -2.38%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67%
    • 체인링크
    • 13,680
    • -1.2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