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상품] 동양생명 ‘수호천사알뜰한통합종신보험’

입력 2016-04-27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개 특약중 26개 비갱신형…보험료 부담 줄여

동양생명은 중도해약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수호천사알뜰한통합종신보험’은 알뜰형과 표준형 2가지로 구성돼 이다. 형태별로 가입기간 내 동일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기본형(1종)’과 보험 계약 1년 뒤부터 사망보험금이 매년 5%씩 늘어나는 체증형(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알뜰형은 납입기간 중 해지하면 환급금이 표준형 대비 50% 정도로 적다. 그러나 보험료가 최대 약 15%(20년납 기준) 저렴하다. 보험을 해약하지 않고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에는 표준형보다 환급률이 더 높다. 보험료 납입기간을 늘릴 경우 보험료 할인폭은 더 커진다. 또한 총 28개의 특약 중에서 26개를 비갱신형으로 설계해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또한 이 상품은 사망뿐 아니라 입원, 수술, 암진단, 장기 간병(LTC) 등을 주보험과 특약을 통해 다양하게 보장한다. ‘사망보험금 미리 받는 연금설계옵션’을 활용하면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다. 5000만원 이상의 고액 계약자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5%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질병 및 재해로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저금리 영향으로 예정 이율이 지속적으로 인하되는 등 보험료가 계속 오르고 있어 종신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고, 납입기간 이후에는 환급률을 높여 자금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79,000
    • -0.38%
    • 이더리움
    • 3,140,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87%
    • 리플
    • 2,021
    • -2.41%
    • 솔라나
    • 125,200
    • -1.49%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63%
    • 체인링크
    • 14,000
    • -2.3%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