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추신수·박병호, 2016 MLB 올스타 후보 올라…이대호·김현수는?

입력 2016-04-25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병호. (AP/뉴시스)
▲박병호. (AP/뉴시스)

강정호(29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추신수(34ㆍ텍사스 레인저스), 박병호(30ㆍ미네소타 트윈스)가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올 시즌 올스타전 출전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강정호는 내셔널리그 3루수, 추신수는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박병호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올스타 후보에 포함됐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을 당한 강정호는 올 시즌 아직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후보에 선정됐다. 박병호는 데뷔 첫 해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김현수(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조이 리카드에게, 이대호(33ㆍ시애틀 매리너스)는 아담 린드에게 후보 자리를 내줬다.

올스타는 온라인 팬 투표로 선정한다. 7월 1일까지 MLB닷컴 홈페이지, 30개 구단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5회, 하루 최대 5회까지 투표할 수 있다.

투수와 후보 야수 출전자는 선수 투표와 올스타전 감독의 판단을 고려해 정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네드 요스트(캔자스시티 로열스) 감독이 아메리칸리그, 테리 콜린스(뉴욕 메츠) 감독이 내셔널리그 사령탑을 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06,000
    • -1.41%
    • 이더리움
    • 2,68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11%
    • 리플
    • 1,528
    • -0.84%
    • 솔라나
    • 104,800
    • -1.04%
    • 에이다
    • 245
    • +1.6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40
    • +2.37%
    • 체인링크
    • 11,750
    • -1.51%
    • 샌드박스
    • 61.54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