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일본서 희귀 상어 ‘메가마우스 상어’ 포획… 일본 지진과 상관관계는?

입력 2016-04-19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세월호 의인’ 김동수 제주도청서 자해… “원희룡 지사 아무 것도 안 한다”

롯데마트·홈플러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보상”… 옥시는?

이경실 남편, 항소심서 성추행 인정…“만취 상황 감안해 달라”



[카드뉴스] 일본서 희귀 상어 ‘메가마우스 상어’ 포획… 일본 지진과 상관관계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일본 혼수 미에현 오와세항에서 극희귀종인 메가마우스 상어가 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메가마우스 상어는 몸길이 약 5m, 몸무게 약 1t으로 한 어부의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메가마우스 상어는 1976년 발견 된 이후 목격된 것은 60여 차례에 불과합니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 심해어종이 이를 감지하고 해수면으로 올라온 다는 설 때문에 누리꾼들은 이번 일본 지진과 연관이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메가마우스 상어와 지진과의 상관관계는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속보 우주청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공식 발표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90,000
    • -1.01%
    • 이더리움
    • 3,554,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417,600
    • -1.99%
    • 리플
    • 2,000
    • -1.33%
    • 솔라나
    • 161,100
    • -0.56%
    • 에이다
    • 348
    • -3.87%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8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30
    • -2.97%
    • 체인링크
    • 18,600
    • -0.53%
    • 샌드박스
    • 102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