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콰도르 이어 남태평양 통가에서도 5.8 강도 지진 발생

입력 2016-04-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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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미국 지질조사국(USGS) 홈페이지 캡처 )
(사진출처=미국 지질조사국(USGS) 홈페이지 캡처 )
남태평양 통가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에콰도르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7일(현지시간) 오전 7시 31분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남남동쪽으로 287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진원은 약 66km지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한 이후 환태평양 조산대 인접국인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강진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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