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2주기 특조위 추모식, 돌연 비공개 전환… 왜?

입력 2016-04-1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박근혜 대통령 레드패션, 선거 역풍됐다”

일본 지진, 규슈에 규모 6.5 강진… 울산·부산·제주서도 감지

발등에 불 떨어진 새누리당, 무소속 유승민·윤상현 등 복당 허용

태양의 후예 후속, ‘마스터’ 27일 첫 방송…그 다음은 ‘함부로 애틋하게’



[카드뉴스] 세월호 2주기 특조위 추모식, 돌연 비공개 전환… 왜?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당초 공개 진행하기로 했던 세월호 2주기 추모식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기 특조위 추모식’은 오늘 오전 11시 특조위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요. 이석태 특조위 위원장은 돌연 행사직전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할 테니 나가달라”고 말한 것입니다. 당초 특조위는 추모식 일정을 기자들에게 알렸으며, 행사 시작 1시간 전까지 취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조위 관계자는 “위원장이 결재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돌연 비공개 전환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7,000
    • -0.15%
    • 이더리움
    • 4,35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17%
    • 리플
    • 2,826
    • -0.14%
    • 솔라나
    • 187,900
    • +0.21%
    • 에이다
    • 528
    • -0.7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0.76%
    • 체인링크
    • 18,020
    • +0.28%
    • 샌드박스
    • 220
    • -5.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