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중국 방문에 공항 마비…'태양의 후예' 인기 입증

입력 2016-04-14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구(출처=BH엔터테인먼트)
▲진구(출처=BH엔터테인먼트)

'태양의후예' 진구가 중국 공항 일대를 마비시켰다.

진구는 14일 중국 웨이보, 아이치이 초청으로 이날 종영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마지막 방송을 중국 팬들과 함께 '본방사수' 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다.

'태양의 후예'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되면서 양국에서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진구는 '태양의 후예'에서 남성미가 돋보이는 서대영 상사 역할을 맡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진구는 웨이보 인기 순위에 랭크 되는 등 중국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때문에 진구가 중국을 방문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진구가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자 기다리고 있던 팬들과 현지 매체들의 취재 열기로 장사진을 이뤘다는 후문.

진구는 발걸음을 떼기 힘들 정도로 몰린 인파 속에서도 자신을 열렬히 환영해주는 팬들의 모습에 기쁜 듯 시종일관 미소 띤 얼굴로 현지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다. 또한, 쇄도하는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중국 팬들을 향해 애정 어린 팬 서비스도 마다하지 않았다.

진구를 향한 상상 이상의 폭발적인 현지 반응은 현지 관계자조차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진구는 중국에서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본방 사수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83,000
    • -1.77%
    • 이더리움
    • 4,40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4.17%
    • 리플
    • 2,835
    • -0.74%
    • 솔라나
    • 189,800
    • -0.78%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37%
    • 체인링크
    • 18,260
    • -1.78%
    • 샌드박스
    • 219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