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20대 총선 물갈이율 42.3%…평균대비 저조

입력 2016-04-1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3총선은 공천 잡음이 어느 때보다 심했다. 하지만 물갈이 비율은 역대 선거에 비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초선 의원(비례대표 포함) 당선자 비율을 기준으로 물갈이 비율을 계산해보면 이번 선거에서는 전체 의석 300석 중 새로 국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은 127명으로 물갈이 비율은 42.3%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15∼19대 총선 평균인 48.6%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앞선 총선에서는 △15대 45.8%(전체 299석·초선 137명) △16대 40.7%(273석·111명) △17대 62.5%(299석·187명) △18대 44.8%(299석·134명) △19대 49.3%(300석·148명) 등의 물갈이 비율을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23%
    • 솔라나
    • 108,6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46
    • +19.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