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스트라다무스’ 전원책, 한달 전 총선 예상 적중…“더민주 120석 차지”

입력 2016-04-14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총선 투표율 58%, 19대보다 3.8%P 오른 이유는?

크리스챤 디올,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논란에 결국 전시 중단

국제선 항공기 액체류 휴대 완화… 음료수 들고 탑승 가능

창덕궁 후원 예약, 회차별 인터넷 예약 50명·현장 판매 50명



[카드뉴스] ‘전스트라다무스’ 전원책, 한달 전 총선 예상 적중…“더민주 120석 차지”

전원책 변호사의 예상이 또 적중했습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이 예상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수도권은 1대1 구도로 재편되고, 여당이 계속 실수하고 있다. 120석 정도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유시민 작가는 “어림없다. 107석(19대 국회)만 지켜내도 성공한 것이다”라고 반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유 작가의 예상이 틀렸네요. 한편 어제(13일) 열린 총선에서 더민주는 253개 지역구 중 110곳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는데요. 비례대표 의석을 합쳐 123석을 확보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0,000
    • +0.07%
    • 이더리움
    • 3,39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2%
    • 리플
    • 2,059
    • +0.19%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9%
    • 체인링크
    • 13,700
    • -0.51%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