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중권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 탈북자들 고작 2만원 받고…”

입력 2016-04-12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더민주 김종인 8.2kg 금괴·고가 시계 논란… “금수저 대표” vs “저의 치졸”

“제2정일선·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태양의 후예’ 결말 유출?… “결말은 본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

송백경 결혼식에 참석한 박봄·지드래곤·산다라박·태양…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카드뉴스] 진중권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 탈북자들 고작 2만원 받고…”

어제 시사저널은 보수단체 어버이연합이 탈북자들에 일당 2만원씩을 주고 세월호 반대집회 등에 동원한 회계장부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유신 때의 관제데모”라며 역사 퇴행을 질타했습니다. 진 교수는 어제 자신의 트위터에 “어버이연합의 알바 동원 사건에서 안타까운 것은 동원의 대상이 탈북자들이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는데요. “북한에 있을 때는 관제데모에 공산주의적으로 동원되더니 남한에 와서는 고작 2만원 받고 자본주의적으로 동원된다”면서 “이거야말로 사건의 진정 비극적인 측면”이라고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87,000
    • -2.2%
    • 이더리움
    • 2,45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286,500
    • -2.15%
    • 리플
    • 1,625
    • -2.87%
    • 솔라나
    • 102,900
    • -2%
    • 에이다
    • 223
    • -2.62%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2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29%
    • 체인링크
    • 11,260
    • -1.92%
    • 샌드박스
    • 76.21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