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패션 화보… 세월을 잊은 방부제 미모 ‘여신이네’

입력 2016-04-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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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와 쌍둥이 자녀(사진=제이룩)
▲이영애와 쌍둥이 자녀(사진=제이룩)

배우 이영애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쌍둥이 자녀와 함께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영애는 과거 패션지 제이룩을 통해 쌍둥이 자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영애는 자신을 쏙 빼닮은 쌍둥이 자녀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느새 훌쩍 자란 정승권, 정승빈 양은 엄마 이영애 못지않은 인형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 역시 두 아이의 엄마라곤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가요계 대표 미녀임을 입증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이란성 쌍둥이 아들 정승권 군, 딸 정승빈 양을 출산했다.

한편, 11일 이영애는 시삼촌인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공주·부여·청양)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충남 공주시 공주산성시장 앞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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