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당 지지' 서정희 "서세원과 마주쳐도 인사할 여유 생겼다"

입력 2016-04-11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기독자유당' 지지를 선언한 서정희가 간통죄 부활을 촉구한 가운데, 서정희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정희는 최근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전 남편인 서세원에 대해 언급했다.

서정희는 이날 "서세원과 모든 관계가 정리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어디서 만나도 인사할 정도로 여유가 생겼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혼은 했지만 과정을 무시할 수는 없다. 나는 힘들고 고달팠던 것도 사실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정희는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잘 되기를 바라고 있다. 결혼 생활이 힘들었지만, 좋은 기억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동성애 관련 긴급 현안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정희는 동성애를 막고, 간통죄를 부활하자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9,000
    • +0.64%
    • 이더리움
    • 3,48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6%
    • 리플
    • 2,108
    • -1.91%
    • 솔라나
    • 127,600
    • -1.85%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21%
    • 체인링크
    • 13,690
    • -2.7%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