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미래에셋대우’로 회사명 변경

입력 2016-04-11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11일 대우증권 홈페이지 초기화면)
▲(사진=11일 대우증권 홈페이지 초기화면)
대우증권이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회사명을 ‘미래에셋대우’로 변경했다.

11일 대우증권 홈페이지에 첫 화면에는 “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가 한가족이 되었습니다(대우증권이 미래에셋대우로 더 크게 도약합니다)”라는 문구가 배치됐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지난주 미래에셋이 산업은행에 잔금을 치르고 인수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사명’을 미래에셋대우로 바꿨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 사명이란 회사가 대외적으로 사용한 이미지다. 등기상 회사명을 변경하려면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변경해야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사명은 회사에서 임의로 변경할 수 있다.

대우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인수되기 전에는 등기 상의 법인명인 '대우증권주식회사'를 유지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사명으로 'KDB대우증권'을 사용해 왔다.

대우증권 측은 커뮤니케이션 사명 변경과 함께 새 기업이미지(CI) 작업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 중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8,000
    • -0.31%
    • 이더리움
    • 3,47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31%
    • 리플
    • 2,064
    • +2.38%
    • 솔라나
    • 125,200
    • +0.89%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48%
    • 체인링크
    • 13,650
    • +1.4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