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머니 시신 6개월 방치한 아들… "경찰이 시신 강탈해갔다" 주장

입력 2016-04-0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태양의 후예 시청률, 종영 2회 앞두고 소폭하락…‘해품달’ 기록 경신할까?

오늘부터 사전투표, 사전투표 장소 3511곳은 어디?

‘썰전’ 유시민 ‘투표로또 1등 10억’ 제안… 전원책 “유시민다운 발상”

안재현♡구혜선 결혼… 드라마 커플은 누구? 지성·이보영, 유진·기태영, 연정훈·한가인



[카드뉴스] 어머니 시신 6개월 방치한 아들… "경찰이 시신 강탈해갔다" 주장

어머니 시신을 6개월 동안 방치한 아들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46)씨는 지난해 10월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어머니 소유의 아파트에 방치했습니다. A씨는 아파트 외부 유리창을 청소하던 직원이 시신을 발견해 신고하며 붙잡혔는데요. 하지만 그는 "통상적인 장례식을 미루었을 뿐, 지금도 장례의식을 치르는 중이다"고 진술했습니다. 오히려 "경찰이 어머니 시신을 강탈해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0,000
    • +1.09%
    • 이더리움
    • 3,107,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85,000
    • -0.26%
    • 리플
    • 1,697
    • +0.95%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261
    • +0.77%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5,300
    • -1.23%
    • 샌드박스
    • 63.1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0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