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인생을 담은 ‘댄스 화보’… 섹시카리스마 ‘성숙미’ 물신

입력 2016-04-0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민지(사진=W코리아)
▲공민지(사진=W코리아)

투에니원의 멤버 공민지가 탈퇴설에 휘말린 가운데 최근 촬영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지난 2월 여성 패션잡지 ‘W 코리아’와 함께 열정 가득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촬영에 앞서 공민지는 직접 안무를 준비해오는 열의를 보이며 이번 춤에 대해 “나의 인생을 춤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며 ‘나 자신을 투영시킨 춤’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공민지는 자신이 직접 짜 온 안무를 선보이며 멈춰있는 컷에서도 살아 움직이듯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6시간가량 진행된 ‘댄스 화보’에서 공민지는 투에니원의 막내가 아닌 어엿하게 성장한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민지는 “4살 때부터 춤을 췄다”면서 “음악만 들리면 몸이 저절로 반응했다. 어머니는 늘 길가다 사라진 나를 스피커 옆에서 발견하셨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5일 공민지의 투에니원 탈퇴설이 보도됐고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투데이에 “해체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8,000
    • -0.25%
    • 이더리움
    • 3,427,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84%
    • 리플
    • 2,108
    • +1.88%
    • 솔라나
    • 129,400
    • +3.11%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6%
    • 체인링크
    • 13,850
    • +0.9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