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재벌설 소문에 아내 유진 "황당하고 속상해"

입력 2016-04-0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일 웨딩 제공)
(출처=인스타일 웨딩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과 유진이 동성동본임을 언급한 가운데, 유진이 남편 기태영의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출연해 '기태영 재벌설'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MC 강호동은 "기태영 재벌설이 떠돌던데 알고 있느냐"라고 물었고 유진은 "나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 후 알게 됐다"라고 답했다. 또 "내가 왜 재벌과 결혼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잘못된 선입견에 속상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진이 마음 고생 심했겠다", 기태영 재벌이 아니더라도 매력 있다", "딱 봐도 순수하게 좋아하는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본명 '김용우'와 '김유진'을 언급하며 동성동본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84,000
    • +0.89%
    • 이더리움
    • 3,42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1%
    • 리플
    • 2,120
    • +0.95%
    • 솔라나
    • 126,500
    • +0.6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95%
    • 체인링크
    • 13,790
    • +0.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