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緣] 금호엔티 수상한 거래포착. 심도있는 의혹

입력 2016-03-31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국내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 제조 업체 금호엔티(130500)의 주가는 전일 대비 3.84% 올랐다. 김무성 대표와 금호엔티 등기임원들이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소식이 강세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14일 금호엔티(130500) 매수의견을 제시한 골든클럽 “정치 관련 테마 종목의 경우 이미 급등한 상태에서 추격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높다. 주의해야 한다.”고 분석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관련업계 일부에서는 국내 대표적 증권정보 서비스 업체인 골든클럽이 금호엔티(130500)의 주가 가 급등하기 이전에 강한 매수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에 의혹을 가지고 있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 것을 확신하지 못했다면 골든클럽과 같은 대형 컨설팅 업체에서 당시 시가총액 5백억 미만인 금호엔티를 강력하게 매수하라고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의혹에 대하여 골든클럽을 운용하는 세계금융연구원은 "재료가 숨어있거나 호재성 뉴스발표를 앞둔 종목의 경우 수급을 비롯해 특징적 흐름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속내를 모르더라도 테크니컬 측면에서 미리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며 일부의 의혹을 일축했다.

골든클럽에서는 내일 급등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압축해서 공개하고 있다. 아래 페이지로 접속하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골든클럽, 내일 급등 유망주 바로보기

[실제 발송 내역]


  • 대표이사
    우희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임만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2025.12.23] [기재정정]유상증자신주발행가액(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전환가액의조정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61,000
    • -2.41%
    • 이더리움
    • 4,187,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26%
    • 리플
    • 2,748
    • -2.14%
    • 솔라나
    • 178,900
    • -4.38%
    • 에이다
    • 509
    • -3.2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302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1.83%
    • 체인링크
    • 17,210
    • -3.59%
    • 샌드박스
    • 190
    • -1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