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파트너사와 ‘스마트 팩토리 사업’ 성공전략 논의

입력 2016-03-30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종태 SK주식회사 C&C Smart Factory 사업본부장(가운데)과 전략 파트너 대표들이 간담회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SK주식회사 C&C
▲박종태 SK주식회사 C&C Smart Factory 사업본부장(가운데)과 전략 파트너 대표들이 간담회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SK주식회사 C&C

SK주식회사 C&C는 29일 경기도 분당 사옥에서 ‘스마트 팩토리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 파트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SK주식회사 C&C Smart Factory 사업본부장∙팀장 및 BP(Biz.Partner)사 대표 19명이 모여 스마트 팩토리 해외 사업 동반 진출과 플랫폼 공동 개발 등 구체적인 사업 제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성과공유제도, 공동 연구개발(R&D) 등 ‘16년 SK주식회사 C&C의 동반성장 제도를 소개했다. 또 △2016년 SK주식회사 C&C의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 전략 및 사업 기회 공유 △플랫폼 공동 개발 등 양사간 중점 협력 사항도 공유했다.

박종태 SK주식회사 C&C Smart Factory사업본부장은 “스마트 팩토리 사업은 업종별 비즈니스 도메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영역별 협력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전략적 파트너사들의 강점을 살려 글로벌 동반 진출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주식회사 C&C는 지난해부터 지멘스∙SAP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구축, 지난 1월부터 중국 충칭 프린터 생산 공장 대상 ‘스마트 팩토리 시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8,000
    • +3.22%
    • 이더리움
    • 3,448,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07%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41%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08%
    • 체인링크
    • 14,580
    • +6.7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