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금융당국 '연기금에 B급 회사채 의무투자' 논란

입력 2016-03-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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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회사채 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연기금의 투자 기준을 낮추는 것을 추진 중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연기금의 중소 회사채 의무 투자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연기금이 일정 비율의 채권 투자는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B급 회사채에 투자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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