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관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 공개 "감독이 직접 SNS로 연락해"

입력 2016-03-29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최화정의 파워타임' 조태관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조태관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가수 김나영과 함께 출연해 임담을 뽐냈다.

이날 조태관은 DJ 최화정으로부터 "'태양의 후예'에 어떻게 출연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태관은 "어느 날 감독님, 조감독님에게서 메시지가 왔었다"라고 말문을 열며 "SNS를 통해 연락이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SNS로 연락하다 보니 연락이 끊겼을 때도 있었는데, '없던 일로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태관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아 배우 전수진(리예화 역)과 부부 호흡을 연기 중이다.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2,000
    • -0.06%
    • 이더리움
    • 3,44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99%
    • 리플
    • 2,113
    • +1.88%
    • 솔라나
    • 129,700
    • +3.35%
    • 에이다
    • 377
    • +3.29%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18%
    • 체인링크
    • 13,930
    • +1.83%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