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강지환‧성유리, 벌써 3번째 같은 작품… “우린 비즈니스 파트너”

입력 2016-03-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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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성유리(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강지환 성유리(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드라마 ‘몬스터’가 28일 첫 방송된 가운데 주인공 강지환와 성유리의 호흡이 눈길을 끈다.

방송 하루 전인 27일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몬스터’의 주인공 강지환과 성유리가 출연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환은 성유리에 대해 “세 번째 만났다. 우리는 비지니스 파트너”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지환은 “우리는 손도 이렇게 잡을 정도로 정말 친하다”며 “그런데 새로운 파트너를 만난 것 같은 마음이다. (성유리는) 항상 신선함을 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강지환과 성유리는 드라마 ‘쾌도 홍길동’과 영화 ‘차형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강지환과 성유리가 출연한 MBC 드라마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다.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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