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산 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서 선배가 후배에 오물 투척 논란

입력 2016-03-27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국회의원 재산 공개, 안철수 1629억 ‘1위’… 김무성·문재인은?

경북 영덕서 정부 비난 '삐라' 1주일간 400장 발견

‘썰전’ 전원책 “실제 전투에서 ‘태양의 후예’ 송중기 사망확률 제일 높아”

대형 제과회사 회장 조카, 또 사기·횡령으로 실형



[카드뉴스] 부산 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서 선배가 후배에 오물 투척 논란

부산의 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가혹 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 대학 신입생의 형이라고 밝힌 남성이 학생들이 운영하는 SNS에 사진을 올리며, 선배들이 환영회라고 술에 오물을 섞어서 신입생들에게 뿌렸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신입생 10여 명이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인 채 서 있고 선배로 보이는 학생이 신입생에게 오물을 뿌리고 있습니다.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태가 커지자 학생대표가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올리며 해명했지만, 상황이 수습되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진상조사를 벌이고 관련 사실을 확인하면 처벌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2,000
    • +0.49%
    • 이더리움
    • 2,70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09
    • -1.2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43%
    • 샌드박스
    • 59.1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