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조우리, 온유 '바람' 의심…"우르크에서 딴 여자 생겼나?"

입력 2016-03-24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태양의후예' 조우리가 온유의 바람을 의심했다.

24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10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에 도착한 의료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 먼저 도착한 의료팀은 우르크의 상황에 대해 병원 사람들에게 전했다. 이때 장희은(조우리 분)이 달려와 남편 이치훈(온유 분)의 안부를 물었다.

장희은은 "왜 비행기를 안탄 거냐"면서 "귀국자 명단엔 있었는데, 왜 안온거냐"고 말했다.

"이치훈은 급한 환자를 위해 자리를 양보했다"고 말을 했지만, 장희은은 "정말 그런 것이 맞냐. 바람 난 것은 아니냐 연락이 너무 안된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태양의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1,000
    • +1.19%
    • 이더리움
    • 2,618,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76%
    • 리플
    • 1,710
    • +0.06%
    • 솔라나
    • 109,800
    • -0.36%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7
    • -4.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01%
    • 샌드박스
    • 83.9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