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프로농구 우승 도전…‘초코파이 情 데이’ 개최

입력 2016-03-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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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23일 오후 7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전주 KCC 이지스의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초코파이 情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23일 오후 7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전주 KCC 이지스의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초코파이 情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23일 오후 7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전주 KCC 이지스의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맞아 ‘초코파이 情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오리온은 경기 중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 초코파이를 선물로 증정한다. 고양체육관을 찾은 관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오리온의 두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V2GETHER’’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증정한다. 체육관 로비에서도 ‘스타포토 촬영’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고양 오리온은 2015-2016 프로농구에서 6강, 4강 플레이오프 전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14년 만의 우승을 꿈꾸는 오리온은 젊고 패기 넘치는 이승현과 조 잭슨, 풍부한 경험을 지닌 문태종과 애런 헤인즈의 신ㆍ구 조화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농구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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