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주다인, 주주클럽 활동 당시 모습 보니…“화장법이 좀 달랐구나”

입력 2016-03-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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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베스트 인기가요 50' 유튜브 캡처)
(사진=MBC '베스트 인기가요 50' 유튜브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주다인의 주주클럽 활동 당시 모습이 화제다.

주다인은 약 19년 전인 1997년 3월 15일 MBC ‘베스트 인기가요 50’에 출연해 주주클럽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나는 나’를 열창한 주다인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확연히 달라 눈길을 끈다.

마치 알프스 소녀를 연상시키는 보라색 원피스와 모자를 쓰고,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상과 색을 맞춘 주다인의 보라색 아이쉐도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주클럽은 데뷔 이후 주다인의 특이한 음색과 창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데뷔 타이틀곡 ‘나는 나’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주다인은 22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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