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방송대상' 25일 코엑스서 개최…트와이스·인피니트·류준열·박해진 등 스타 총출동!

입력 2016-03-22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진제공=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2015년 케이블TV의 한 해를 총정리하는 '케이블TV 방송대상'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5일 오후 5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케이블TV 어워드 2016(Korea Cable TV Awards 201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케이블TV 방송대상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우수 프로그램과 인기를 끈 출연자들에게 시상을 한다.

이번 방송대상은 작품상과 개인상으로 나눠 시상식을 개최한다. 작품상 부문은 △드라마 △예능 △교양·다큐 △어린이 △음악 △뉴미디어 △글로벌 △기획 △특별상을 시상하고, 케이블TV방송 지역채널 부문도 △정규방송 △특집방송 △지역보도로 나눠 시상한다.

개인상 부문은 △베스트 연기자 △베스트 MC △베스트 코미디언 △라이징스타 △인기스타 △베스트 커플 △베스트 캐릭터 △공감스타 △케이블TV 음악PD가 선정한 최고가수상 △한류가수상 △핫이슈 예능인상이 있다.

이번 시상식 사회는 신동엽이 맡았으며 시상식에는 박해진, 류준열, 라미란, 이태임, 트와이스, 인피니트, 제시, B.A.P, 최현석, 이국주, 이태임, 이수근, 이청아, 윤진서, 김준현, 문세윤, 대도서관 등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처음으로 우수채널 부문을 신설했으며, 매년 시청량이 급증하고 있는 주문형비디오(VOD) 분야도 드라마, 예능, 영화, 어린이 등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상도 신설됐다.

한편 '케이블TV 방송대상 2016'은 에브리온TV를 통해 25일 오후 5시부터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3,000
    • +0.8%
    • 이더리움
    • 3,46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88%
    • 리플
    • 2,140
    • +1.66%
    • 솔라나
    • 127,800
    • +0.24%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34%
    • 체인링크
    • 13,900
    • +1.9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