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가격 50달러 인하…애플워치 나일론 밴드도 새롭게 선보여

입력 2016-03-2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캠퍼스 타운홀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애플워치의 새로운 나일론 소재 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AP/뉴시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캠퍼스 타운홀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애플워치의 새로운 나일론 소재 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AP/뉴시스)

애플이 4인치 아이폰인 '아이폰SE'를 비롯해 신제품 발표에 나선 가운데 기존 애플워치의 가격도 50달러 인하하기로 했다. 또한 애플워치의 나일론 소재 밴드도 새롭게 선보였다.

애플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캠퍼스 타운홀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애플워치의 새로운 밴드를 공개했다.

애플은 애플워치의 신제품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애플워치 사용자들이 주기적으로 밴드를 교체하는 점을 착안해 새로운 형태의 밴드를 발표했다.

애플은 우선 애플워치의 나일론 소재 밴드를 선보였다. 나일론 밴드는 블루, 옐로, 핑크, 블랙 등 네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애플워치 스포츠용 밴드과 가죽 밴드 역시 옐로, 오렌지색 등을 추가했다. 인기가 높은 밀레니즈 루프 밴드는 스페이스 블랙 색상이 추가됐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신제품 행사에서 "지난해 출시된 애플워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워치"라며 "애플워치 사용자 중 3분의 1은 주기적으로 밴드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애플은 애플워치의 최저가격을 349달러(40만4000원)에서 299달러(34만6000원)로 50달러(5만8000원) 인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57,000
    • -1.42%
    • 이더리움
    • 4,42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89%
    • 리플
    • 2,885
    • +0.87%
    • 솔라나
    • 192,000
    • +0.63%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66%
    • 체인링크
    • 18,300
    • -1.08%
    • 샌드박스
    • 21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