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남보라 공식입장, 네티즌 "루머-지라시, 범죄 영역으로 봐야 해"

입력 2016-03-22 0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소라, 남보라 인스타그램)
(출처=강소라,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가 악성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안타깝게 여기는 네티즌의 반응 또한 눈길을 끈다.

22일 두사람의 루머를 접한 네티즌은 각종 포털사이트 덧글을 통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의 반응에 따르면 "강소라와 남보라 루머, 지라시 문제, 이제는 범죄의 영역으로 바라보자"(patri****) "루머 퍼뜨린 사람은 상식을 벗어난 악마"(gentl****) "도를 넘는 악성 루머에 연예인 숨을 못 쉰다"(dd****)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1일 강소라와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확산되고 있는 배우 강소라와 남보라 관련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악성 루머(지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9,000
    • -1.37%
    • 이더리움
    • 3,386,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74%
    • 리플
    • 2,093
    • -1.41%
    • 솔라나
    • 125,200
    • -1.49%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
    • 체인링크
    • 13,610
    • -0.8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