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악성루머 강경대응 속 꿋꿋이 연기 전념... ‘조들호’ 준비중

입력 2016-03-21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소라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강소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소라 측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강소라 본인은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최근 온라인 및 SNS,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유포된 강소라의 악성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으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증권가 지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어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강소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 여성으로서 쉽게 치유되기 힘든 상처를 준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및 추가 유포자를 경찰 수사를 의뢰해 법적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강소라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촬영에 한창이다. 이 드라마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와 관련 그녀는 자신의 SNS에 관련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악성 루머에도 꿋꿋이 연기 활동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견하다”, “강소라 악성 루머 신경쓰지 말고 예전처럼 멋진 연기 보여줬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17,000
    • -0.67%
    • 이더리움
    • 3,37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8%
    • 리플
    • 2,130
    • -2.11%
    • 솔라나
    • 139,600
    • -2.51%
    • 에이다
    • 403
    • -2.66%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36%
    • 체인링크
    • 15,260
    • -1.8%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